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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4, 50, 54, 57, 80, 111, 131, 189,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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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다이아몬드베이,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으로 글로벌시장 향해

[NEWS] 다이아몬드베이,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으로 글로벌시장 향해

캡처 캡처1

 

요트 관광·제조업 뛰어든 백승용 삼주 회장

 

– 삼주에스텍서 직접 제작
– 3호 요트 8월에 운항 예정
– JYJ 준수 앞세워 홍보 강화
– KTX 연계 등 상품개발도
– 시민들 위해 가격조정 검토

“요트 제조와 요트 관광산업은 향후 부산의 미래를 견인하는 먹거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부산이 해양관광산업의 메카가 되는 데 힘을 보탤 생각입니다.”

‘트리콜’로 대리운전 업계를 평정한 ㈜삼주 백승용 회장은 계열사인 삼주 다이아몬드베이를 설립해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에서 유람선 사업에 뛰어든 배경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10일 92인승 카타마란(쌍동선) 요트인 마이다스720호의 첫 운항 이후 7개월 만인 지난 5일 2호선인 마이다스 722호의 운항 허가를 받았다. 또 기존의 두 가지 운항 코스 외에 광안대교 아래를 통과해 광안리 해변을 지나는 코스와 용호만에서 오랑대로 향하는 동부산 코스의 운항 허가까지 받아내면서 요트 투어의 콘텐츠도 풍부해졌다. 백 회장은 “3호 요트도 현재 새로 건조 중이다. 빠르면 오는 8월에 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시작 당시 부산시와 약속한 요트 3대 운항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삼주 다이아몬드베이는 사업 계획 당시 해외에서 유람선을 들여와 운항할 계획이었지만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면서 정부의 운항 허가 조건이 까다로워졌다. 이에 백 회장은 요트를 직접 제작하기로 하고 계열사 삼주에스텍을 설립했다. 이곳에서 생산한 마이다스 720호와 722호는 선체가 FRP(섬유강화플라스틱)가 아닌 알루미늄으로 제작돼 안전성을 갖췄다. 또 현재 건조 중인 23인승 제트보트는 다음 달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그는 “단순히 우리가 사용할 요트만 제작할 목적이 아니다. 중국과 일본 등 해외시장에 요트를 수출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요트 제작회사를 만들었다. 이미 중국에서 제작과 합작 투자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요트 제조는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유람선 사업을 시작한 지 7개월이 됐지만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가장 큰 문제는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의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시민이 많다는 점이다. 또 지역에 제대로 된 인바운드 여행사가 없다 보니 요트 투어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부산만의 특화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데에도 한계를 겪고 있다. 백 회장은 “터미널 위치가 다소 외진 곳에 있는 데다 홍보가 덜 된 상황이어서 실적이 아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임직원이 유람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주 다이아몬드베이는 지난 4일 한류스타인 그룹 JYJ 멤버 준수(본명 김준수)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일본과 중화권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또 부산을 찾는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코레일과 KTX를 연계한 상품 개발도 협의하고 있다. 백 회장은 “유명인사 초청 이벤트와 결혼 피로연, 회갑 잔치 등 가족 모임 위주의 콘텐츠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또 많은 시민이 직접 요트 관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가격을 조정하는 정책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요트 위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의 야경을 잊을 수 없다. 동력이 아닌 자연 바람의 힘으로 항해하는 세일링 요트의 승선감도 흔히 경험할 수 없는 짜릿한 기분”이라며 “이제 첫발을 내디딘 요트 투어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임직원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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