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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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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승용차 이용 시
1) 경부고속도로 : 구서 IC
2) 대구부산고속도로 : 덕천IC

지하철 이용 시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에서 도보 500m

버스 이용 시
1) 사직운동장 하차 : 부산진구17, 동래구10, 급행1002(심야)
10, 44, 50, 54, 80, 83-1, 111, 189, 210
2) 사직야구장 하차 : 동래구10, 급행1002(심야),
10, 44, 50, 54, 57, 80, 111, 131, 189, 210
3) 사직역 하차 : 83-1

택시 이용 시
세계로병원 맞은편 삼주빌딩 하차

[NEWS] 2015-01-27 파이낸셜 주목받는 명품기업 삼주

[NEWS] 2015-01-27 파이낸셜 주목받는 명품기업 삼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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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명품기업] 레저·해양리조트로 제2도약 ㈜삼주

대리운전서 요트·리조트사업에 도전장
‘진하마리나리조트’ 오픈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92인승 요트
‘다이아몬드 베이’ 제작·운항

【부산=노주섭 기자】’요트는 부산을 싣고, 바다는 부산을 품다.”

대리운전으로 출발한 삼주가 이사아 최대 요트를 직접 건조해 운항하는 등 부산항 해상관광시대의 새 장을 열어가고 있다. 지난 2003년 창립 후 10년간의 각고의 노력 끝에 전국을 대표하는 대리운전기업으로 우뚝 선 삼주는 관광.레저사업 진출을 통해 제2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삼주는 대리운전사업을 모태로 유람선 사업, 요트 제조업, 리조트 사업 등으로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레저.해양리조트 ‘진하마리나리조트’를 오픈한 데 이어 아시아 최대 92인승 요트 ‘다이아몬드 베이’를 직접 제작해 운항에 들어간 ‘용호만 유람선 사업’ 등 관광.레저분야에 도전장을 던졌다. 백승용 회장은 “‘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는 곳에 물을 더해 크게 번성한다’는 뜻의 빽빽할 삼(森), 물댈 주(注)의 회사명이 도전과 혁신을 멈추고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을 의미한다”고 직접 설명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산 용호만 유람선 사업과 요트 제조업, 리조트 사업, 공연장 운영업 등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면서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요트를 제작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요트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선구자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주의 모태인 트리콜 대리운전은 부산.울산.경남에서만 하루 2만통이 넘는 대리운전 의뢰전화를 받기도 한다. 5000명이 넘는 등록 기사들의 일자리 터전이 되고 있는 셈이다. 백 회장은 “다소 늦은 2003년 창립했다. 당시 늑장 배차, 불친절, 사고처리 등의 대리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 교육 강화와 위성항법장치(GPS) 기반 배차시스템 등을 도입해 업계 대표주자가 될 수 있었다”고 성공 비결을 밝혔다. 엄격한 기사 선발과 지속적인 교육 관리를 통해 대리운전의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시켜 서비스를 차별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백 회장은 강조했다. 삼주는 대리기사 개개인의 신원관리를 엄격히 하는 대신 생일 등 경조사도 챙기고 소속감 강화를 통해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고객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업체로 자리매김를 굳히게 됐다. 이 회사는 2006년 최초 GPS 위치기반 배차시스템인 ‘유니더스’에 이어 2013년 개발된 ‘트리콜솔루션’으로 ‘대리운전 접수 후 3분 내 기사 도착’이라는 불가능을 현실로 옮겼다. 삼주는 불친절과 난폭운전 예방을 위해 업계 최초로 해외연수(일본 MK택시 견학)로 실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최고경영자부터 직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다양한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매뉴얼, 복지후생, 합리적인 가격과 사원 복지 등 MK의 노하우를 트리콜에 접목시키고 있다. 백 회장은 “‘사람이 길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동체 사회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대리기사들의 권익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길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roh12340@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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